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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시니어 맞춤형 인테리어 제안 통해 시니어 하우징 시장 공략 본격화

hanssemnews 2026. 8. 4. 11:33

[2025.02.14 보도자료]

한샘-케어링, 시니어 주거 공간 연구 MOU 체결

한샘, 시니어 맞춤형 인테리어 제안 통해 시니어 하우징 시장 공략 본격화

[한샘, 케어링과 MOU 체결하고 시니어 하우징 및 스마트홈 시장 공략 본격화해]

  • 한샘-케어링, 시니어 주거 공간 전용 가구 및 스마트홈 솔루션 공동 개발 협력
  • 시니어 하우징 시장 고속 성장 기대… 시니어 맞춤형 인테리어 개발 나서
  • 65세 이상 인구 20% 이상 ‘초고령화’ 사회, 실버 산업 규모 2030년 168조원 예상

(이미지 제공=한샘) 한샘이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케어링과 시니어 주거 공간에 특화된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빠르게 성장 중인 시니어 하우징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케어링스테이 레이크점에서 이승준 한샘 이사(좌측)와 김태성 케어링 대표(우측)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주)한샘(대표 김유진)이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케어링(주)(대표 김태성)과 시니어 주거 공간에 특화된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빠르게 성장 중인 시니어 하우징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케어링스테이 레이크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이승준 한샘 이사와 김태성 케어링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니어 주거 공간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말을 기점으로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고, 국내 실버산업 규모도 2020년 72조원에서 2030년에는 168조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니어 하우징에 대한 수요 역시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니어의 휴식과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공간에 대해 연구하고 시니어 주거 전용 가구 및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개발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양사가 개발한 제품은 케어링의 도심형 유료 양로시설인 ‘케어링스테이’와 프리미엄 요양원인 ‘케어링빌리지’ 등 시니어 하우징 사업 전반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한샘은 국내 주거환경 변화를 주도해온 국내 1위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입니다. 품질안전과 친환경 가구 및 인테리어 자재·마감재 등 주거 공간에 대해 뛰어난 노하우와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리모델링 밸류체인을 완성하며 전국 단위의 영업·물류·시공 체계를 구축해, 집 전체 공간을 리모델링하는 패키지부터 부분공사(부엌·바스·수납) 상품까지 아우르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케어링은 가족요양, 방문요양, 주간보호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 테크 스타트업입니다. 2019년 방문요양 서비스를 시작으로 성장을 거듭해 2년 만에 국내 1위 요양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에는 시니어 주거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시니어 하우징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올 1월 케어링스테이 1호점인 레이크점을 오픈한데 이어 올해 경기도 포천, 별내 등에 5호점까지 론칭해 시니어 입주자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일상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어르신들의 안전한 주거 공간 구성을 위해 가구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한샘과의 협력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시니어 전용 가구와 IoT 서비스를 개발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 김태성 케어링 대표 -

 

“그동안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거 공간 트렌드를 선도해온 것처럼 시니어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공간을 제안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케어링과 시니어 하우징에 적합한 스마트홈 솔루션을 구축해 시니어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협업할 예정입니다.”
- 이승준 한샘 이사 -

💡 한샘-케어링 시니어 주거 공간 개발 업무협약 핵심 Q&A

Q1. 한샘과 케어링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양사는 빠르게 성장하는 시니어 하우징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시니어 주거 공간 전용 가구 및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시니어 맞춤형 인테리어를 제안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Q2. 개발된 시니어 전용 가구와 스마트홈 솔루션은 어디에 적용되나요?

A. 개발된 제품 및 서비스는 케어링이 운영하는 도심형 유료 양로시설인 '케어링스테이'와 프리미엄 요양원 '케어링빌리지' 등 시니어 하우징 사업 전반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Q3. 한샘과 케어링이 이번 협력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A. 한국이 65세 이상 인구가 20% 이상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국내 실버산업 규모가 2030년 168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시니어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공간에 대한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Q4. 협약에 참여한 한샘과 케어링은 각각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나요?

A. 한샘은 국내 1위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으로서 독보적인 자재·마감재 노하우와 리모델링 밸류체인을 갖추고 있으며, 케어링은 방문요양 및 주간보호 등 돌봄 서비스 기반의 시니어 하우징 사업을 선도하는 시니어 테크 스타트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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