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뉴스룸 공식 블로그

한샘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디어

“오염 걱정 없이 ‘깔끔한’ 주방 완성” 한샘, 포세린 세라믹 식탁 ‘라모 스틸’ 출시

hanssemnews 2026. 7. 2. 15:18

[2024.03.08. 보도자료]

“오염 걱정 없이 ‘깔끔한’ 주방 완성”

한샘, 포세린 세라믹 식탁 ‘라모 스틸’ 출시

[한샘, 오염·스크래치 강한 포세린 세라믹 식탁 ‘라모 스틸’ 출시해]

  • 1200도 이상에서 구운 포세린 세라믹 소재 적용, 내수성, 내열성 뛰어나 오염 없이 청결하게
  • 오는 31일까지 한샘몰서 ‘세라믹 식탁 기획전’도 진행

 

(이미지 제공=한샘) 라모 스틸 4인 세라믹 타원형 식탁 화이트마블 컬러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은 포세린 세라믹 식탁 ‘라모 스틸’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라모 스틸은 포세린 세라믹 소재를 사용해 음식물 자국이나 식기 사용에 따른 스크래치 등 생활 오염을 최소화한 식탁입니다.

 

포세린 세라믹은 700도 내외에서 굽는 일반 세라믹 소재와 달리 1200도 이상의 온도에서 굽기 때문에 내구도가 높아 충격이나 스크래치에 강합니다. 특히 수분 흡수율이 0.5% 미만으로 내수성이 높아 세균 번식률도 낮기 때문에 오염 없이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모 스틸은 12mm 두께의 포세린 세라믹으로 식탁 상판을 구성했습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동시에 안전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틸 소재의 식탁 다리는 상판을 따라 곡면을 이루는 타원형 디자인을 적용해 견고하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4인용과 6인용, 타원형과 직사각형, 화이트마블과 베이지마블 컬러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국 음식의 특성 상 빨간 국물이 식탁에 묻는 경우가 잦고, 수저와 도기 사용에 따라 식탁에 자국이 남기도 해 예전에는 식탁 위에 유리를 올려놓기도 했습니다.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한 포세린 세라믹 식탁을 통해 더 깔끔하고 청결한 부엌을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 한샘 관계자 -

 

한편, 한샘은 오는 31일까지 한샘몰에서 세라믹 식탁 기획전을 진행합니다. 라모 스틸을 비롯해 ▲도노 엣지 ▲도노 내추럴 ▲도노 어반 ▲디아고 ▲인칸토 등 한샘의 다양한 세라믹 식탁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인기 세라믹 식탁인 ‘도노’ 시리즈를 최대 2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


💡 한샘 신제품 포세린 세라믹 식탁 라모 스틸 핵심 Q&A

Q1. 한샘이 새로 출시한 '라모 스틸' 식탁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A. 라모 스틸은 1200도 이상의 고온에서 구워낸 12mm 두께의 포세린 세라믹 상판을 적용해 충격과 스크래치에 매우 강합니다. 또한 수분 흡수율이 0.5% 미만으로 낮아 음식물 자국 등 생활 오염과 세균 번식을 최소화해 줍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안전한 곡면 모서리와 타원형 스틸 다리를 채택했으며, 4인·6인용 크기와 타원·직사각형 형태, 화이트·베이지 마블 컬러 등 다채로운 옵션을 제공합니다.

 

Q2. 일반 세라믹 식탁과 포세린 세라믹 식탁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A. 가장 큰 차이는 제조 온도와 내구성입니다. 일반 세라믹은 대개 700도 내외에서 구워지지만, 포세린 세라믹은 1200도 이상의 고온에서 구워내기 때문에 내구성이 훨씬 높고 스크래치나 충격에 강합니다. 이 덕분에 김치 국물 등 색배임이 잦은 한국식 식문화에서도 유리 상판을 덧댈 필요 없이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Q3. 한샘몰에서 진행되는 세라믹 식탁 기획전의 기간과 혜택은 어떻게 되나요?

A. 이번 기획전은 3월 31일까지 한샘몰에서 진행됩니다. 신제품 라모 스틸을 포함해 도노, 디아고, 인칸토 등 한샘의 다양한 인기 세라믹 식탁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인기 제품인 '도노' 시리즈의 경우 최대 22%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언론에서 주목한 한샘 신제품 포세린 세라믹 식탁 라모 스틸 (관련 기사)

▶ [뉴스1]  "음식물 얼룩 고민 끝"…한샘, 포세린 세라믹 식탁 '라모 스틸' 출시

👉기사원문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