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뉴스룸 공식 블로그

한샘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디어

한샘, 가정의 달 맞아 풍성한 가구·인테리어 혜택 마련…“연휴엔 한샘 매장으로 오세요”

hanssemnews 2026. 8. 10. 15:00

[2025.05.02 보도자료]

한샘, 가정의 달 맞아 풍성한 가구·인테리어 혜택 마련…

“연휴엔 한샘 매장으로 오세요”

[가정의 달 5월 맞아 호텔침대·소파·인테리어 패키지 최대 할인 및 500만원 상당 증정 혜택 제공해]

  • 호텔침대, 소파, 서재가구 할인… “여름 시작 전 집안 분위기 바꿔 보세요”
  • 인테리어 상품 구매 시 금액에 따라 최대 500만원 상당 인테리어 상품 증정
  • 시그니처 붙박이장과 신제품 ‘빌트인 거실장’ 2종도 할인

(이미지 제공=한샘) 한샘 매장 전경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정의 달 5월을 기념해 매장 방문객에게 풍성한 가구·인테리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우선 가구 분야에서는 호텔침대, 소파, 서재 상품을 할인합니다. 호텔침대와 포시즌 매트리스를 함께 구매하면 호텔침대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새롭게 출시된 ‘룬소프트 호텔침대’도 할인합니다. 또한 소파 8종에 대해 최대 45만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서재 가구 패키지 ‘블랭크’ 책상 구매 시 수납장, 데스크 콘솔, 멀티선반 모듈을 함께 구입하면 각 모듈을 25%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도 마련했습니다.

 

인테리어 분야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0만원 상당의 인테리어 상품을 증정합니다. 키친, 바스, 수납 패키지를 함께 구입하면 1500만원 이상 구매 시 75만원, 3000만원 이상 150만원, 5000만원 이상 250만원, 1억원 이상 5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키친과 바스 상품을 함께 선택할 경우에는 최대 200만원 규모의 인테리어 상품을 증정합니다.

 

수납 상품도 할인합니다. 한샘의 대표 수납 상품인 ‘시그니처’ 붙박이장과 소파, 침대, 식탁, 키친 패키지 등 한샘 가구와 인테리어 상품을 함께 구매 시, 시그니처 붙박이장을 최대 1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 출시된 빌트인 간살 장식장을 두 세트 이상 구매 시 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빌트인 TV장을 포함해 280만원 이상의 수납 상품을 구매할 경우 조명 장식장을 무료로 업그레이드해 줍니다. 가구 및 인테리어 상품 할인에 대해서는 매장 상담을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월에는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이 포함되어 있고, 따뜻해진 날씨에 야외 활동을 하기도 좋아 매장에 가구나 인테리어 상품을 둘러보러 오시는 고객도 많아지는 편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 안의 분위기를 새롭게 연출해보시길 바랍니다.”

💡 한샘 가정의 달 프로모션 주요 혜택 핵심 Q&A

Q1. 2025년 5월 한샘 가정의 달 프로모션의 주요 가구 할인 혜택은 무엇인가요?

A. 호텔침대와 포시즌 매트리스 동시 구매 시 호텔침대 최대 40% 할인(신제품 '룬소프트' 포함), 소파 8종 최대 45만 3,000원 할인, '블랭크' 책상 구매 시 연계 모듈 25% 할인 등이 제공됩니다.

 

Q2. 인테리어 패키지 구매 시 받을 수 있는 최대 사은 혜택은 어떻게 되나요?

A. 키친, 바스, 수납 패키지를 함께 구매할 경우 금액대별로 혜택이 적용되어 1억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만원 상당의 인테리어 상품을 증정합니다. (키친+바스 조합 시 최대 200만원 상당 증정)

 

Q3. 붙박이장 및 빌트인 수납 가구에 적용되는 프로모션 조건은 무엇인가요?

A. 한샘 가구·인테리어 상품과 동시 구매 시 '시그니처' 붙박이장을 최대 10% 할인하며, 빌트인 간살 장식장 2세트 구매 시 50만원 할인, 280만원 이상 수납 상품(TV장 포함) 구매 시 조명 장식장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적용됩니다.


🔗 언론에서 주목한 한샘 가정의 달 프로모션 주요 혜택 (관련 기사)

▶ [뉴시스] "연휴 합리적인 가구 마련"…한샘, 5월 방문객 할인 혜택

👉기사원문 자세히 보기